창업자·C레벨을 위한 멤버십
정원 50명 한정 · 마감 7월 24일
바로 결제되지 않습니다,
간단한 전화 심사를 거쳐 가입이 확정됩니다.

"두 번의 상장을 겪으며 제 나름대로 경영의 답을 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모임에서 젊은 창업자들을 만나, 오히려 제가 더 많은 것을 배웁니다. 경험을 전수하러 왔다가 오히려 한 수 배워 돌아가는 자리. C레벨과 창업자라면 누구나 얻을 것이 많은 모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정답을 주입받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시행착오와 고민을 가감 없이 꺼내놓으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밀도가 굉장히 높은 모임이었습니다. 같은 길을 걷는 동료가 필요한 대표님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립니다."

"미투데이 매각, 네이버 CIC 대표 등을 거쳐, 8년 만에 다시 스타트업을 시작했습니다. 성공도 실패도, 진행 중인 과정의 고민도 너무나 귀한 여정입니다. 한두달에 한 번, 몇 시간을 투자할만한 이유를 찾을 수 있으실 거라 확신합니다."

"필터 없는 멤버십의 가치는 단순합니다. 내 업종 바깥의 대표들이 어떻게 일하고, 어디에 돈을 거는지 엿볼 수 있다는 것. 다음 파도가 어디서 오는지는 항상 업계 밖에서 보이고, 내 비즈니스의 힌트가 됩니다. 시야를 넓히고 싶은 대표라면 후회 없을 모임입니다."

"대표의 무게를 온전히 나눌 자리는 드뭅니다. '나만 이렇게 고민하는 게 아니구나'를 실감했고, 또한 내 위치를 객관적으로 잡을 수 있었습니다.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라, 풀리지 않은 고민과 솔직한 내면을 꺼내놓을 자리가 필요한 모든 창업자에게 추천합니다."

"멤버십을 통해 상장사 회장님부터 유망 스타트업 대표, 기업 임원, 이제 막 시작한 사업가까지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평소엔 듣기 어려운 살아 있는 인사이트가 오갔고, 모임에서 얻은 관점이 실제 제 의사결정을 바꾸기도 했습니다. 살아 있는 인사이트를 갈망하는 분들에게 권합니다."

연매출 1,800억, 영업이익 200억이지만, 여전히 더휴식 사무실에는 엘리베이터가 없다. 대표의 의무는, 오직 매출과 비용을 관리해 이익을 내는 것이다.

휴대폰 판매점은 아무런 꿈이 없는 고졸이 면접을 본다. 이런 이들로 하여금 꿈을 그리게 하고, 나아가 개인과 조직의 비전을 일치시키며 연매출 500억을 달성했다.

“대리인 모셔오세요” 어디서나 무시당했다. 하지만 기존의 방법론에 얽매이지 않고, 오히려 어리다는 것을 기회로 활용하며 20대에 연매출 100억을 향해가고 있다.

사실 조직의 비용은 일하는 시간보다 ‘커뮤니케이션’ 시간이 훨씬 길다. 효율 집착 INTJ가 AI를 활용하여, 조직 내 구성원 간에 오해와 소통을 줄이는 데 성공한 이야기.

13년 간 ㅍㅍㅅㅅ를 운영하며, 300명 이상의 C레벨을 인터뷰했습니다.
창업자, C레벨은 어렵습니다. 항상 무거운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죠. 그래서 외롭습니다. 가족도 이해하기 힘든 상황에 혼자 놓여있지요.
아마 이들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은, 결국 같은 창업자와 C레벨입니다. 이들을 모아 서로의 경험을 나눈다면, 더 올바른 의사결정과 더 큰 사업적 성과로 돌아올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필터 없는 멤버십’을 만들었습니다. 검증된 C레벨들이 ‘필터 없이’ 속내를 털어놓고 서로의 비즈니스를 돕는 모임입니다. 쉽게 꺼내지 못했던 회사의 내밀한 이야기를 나누고, 지혜를 모아 더 나은 결정을 만들어 나갑니다. 동시에 서로의 인사이트를 통해 다른 산업과 시장을 깊이 있게 학습합니다.
다행히도 많은 대표님들이 이 뜻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렇게 1기와 2기, 총 110명 정도의 대표님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모집하는 3기는 2기와 활동 기간이 겹칩니다. 또한 1기 알럼나이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만날 수 있고, 스터디 외에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저녁 자리, 쫑파티 등 대형 행사도 제공됩니다.
필터 없는 멤버십을 통해 당신의 비즈니스가 더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멤버들의 사업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분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1년 간 총 8회 이상 모임이 제공됩니다. 2027년 상반기 일정은 추후 공지됩니다.
평소 멤버십 모임에서 각 대표님들이 발표한 내용을 재구성하였습니다.
암 시장에서 시작해서 사진 3장 견적까지
끝없이 문제를 좁히며 PMF를 찾아낸 과정

두 회사를 상장시킨 회장이 말하는
팀장을 스타트업 대표처럼 세우는 인사 원칙

연속된 작은 피벗과 기존 고객 집중
그리고 고객과 회사의 이익을 일치시키는 그로스

사모펀드에 인수, 반려동물 장례식장 국내 1위
뻘짓 안하고 돈 되는 일에만 집중할 때 성장한다

PO와 PM은 '미니 CEO'의 직책
MVP부터 비전을 담은 실험을 반복해야

엑싯을 두 차례 경험한 한국의 연쇄 창업가
노션에서 1년 일하며 느낀 두 나라의 차이
